쑥쑥~

일주일 사이에 누런 기운은 완전히 없어지고 초록이 짙어지고 있다.
키는 아주 약간 자란 듯한데 빠닥빠닥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..;




일주일 사이에 잎이 두배는 커지고 많아진 것 같다.
비도 오고 해도 쨍쨍했으니..




제법 줄도 타고 꽃봉오리도 꽤 많다.
언제쯤 박타나? 흐흐~
늙은호박 요리는 생각보다 너무 없어서 달려도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.
호박죽같은 건 너무 심심하다.




덥긴하지만 참 좋은 계절이다.






거선생은 집 지어놓고 외출했나보다.






있는지 몰랐다. 꽃도, 호박도. --;
아무튼~ 기분 좋다~ ^_^

귀엽다~~


by 찹촙 | 2008/07/07 17:13 | 꽃 보는 ♪찹 | 트랙백 | 덧글(2)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



저도 뭐하는 블로그인지 잘 모릅니다.;; 좀 지나봐야 알 것 같애요.--;
by 찹촙
rss

skin by fiv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