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니호박

쑥쑥 잘~ 큰다. 잎이 벌써 내 손바닥보다 커졌다.



줄도 서서히 뻗기 시작했고, 꽃방울도 생겼다.



분에서 큰 녀석들은 이모양..;
잎은 손톱만한데 꽃방울이..--;



저게 언제 손바닥만해지냐..;



여튼 이 녀석들 셋은 처음부터 다시 크고 있다. --;
다시 한번 잘 자라보라고 거름도 주고, 위에다 가루를 낸 쌀겨를 뿌려주었다.



정체불명의 녀석은 아주 느리게 상태가 회복되고 있다.
시간의 텀을 두고 봐서 그렇지 자라는지 안자라는지 나도 실은 모르것다.;

by 찹촙 | 2008/06/29 22:34 | 꽃 보는 ♪찹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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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izar at 2008/06/30 10:06
오..지난번 호박들이 이렇게 자라고 있군요..
앞으로가 기대됩니다..^^
호박을 수확하면 음식밸리로 보낼 수 있는 것이겠지요?;;
Commented by 찹촙 at 2008/06/30 11:15
정말 거침없이 마구 자라고 있어요.@.@
실은 거의 수풀속에서 크고 있었는데 어제 주위의 모든 풀을 싹 뽑았어요.
바람도 더 잘 받고 햇빛도 더 잘받을거예요.
(맛도 더 좋아지려나~? -_-;;)

음식밸리라... 탐나는데요...쩝쩝(입맛다시기..)
요리는 못하지만 호박요리는 뭐가 있나 항상;;; 생각하고 있어요.
아직 검색은 안해봤지만요. 히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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