앵두











나무가 그렇게 큰데 딱 하나의 가지에만 열매가 열렸다. 거참...
그러고보니 자두나무도 딱 한가지에만. 왜 이러지..

이제 별 낙은 없다.
여름을 기다리자.
올해는 수영복도 있다구.. ;; 해수욕철이라면 아직 한달은 남았으니까.. -_-;
집 앞 바닷가엔 떡하니 아스팔트로 도로가 깔렸다.
관광객 편의도 좋지만 역시 좀..;
한여름엔 쓰레기며 뭐며 점점 지저분해지고.
가까운 곳에 어디 한적하고 좋은데 없나 찾아봐야겠다.
봐둔데가 있기는 한데..
by 찹촙 | 2008/06/20 14:05 | ♪찹춉 | 트랙백 | 덧글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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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Mizar at 2008/06/20 14:19
마치 자두나 방울토마토처럼 보이는군요..
그나저나 앵두나무도 기르고 계셨습니까?
Commented by 찹촙 at 2008/06/20 14:54
Mizar님/ 비교대상이 없어서 좀 커보이죠? ^^;;
기르는 건 아니고 집 뒤편에 원래 있었어요.
Commented by Mizar at 2008/06/21 23:07
손바닥에 있을 때는 앵두로 보이고 자기들끼리만 모아놓으니 또 큼직하게 보이네요..^^;
Commented by Charlie at 2008/06/20 15:43
보석같아요.
맛있으니 보석보다 더 나을지도요. :)
Commented by 찹촙 at 2008/06/20 16:10
Charlie님/ 하하~ ^_^ 확실히 맛은 좋아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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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뭐하는 블로그인지 잘 모릅니다.;; 좀 지나봐야 알 것 같애요.-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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