![]() 거름에다 비료도 좀 줬더니 무지하게 잘 자란다. ![]() 그에 비해 분에 심은 거는 거의 죽어가는..; 오늘 저녁나절에 뽑아다 거름 좀 넣고 땅에 심었다. 분갈이 흙에다 일반 흙을 섞어서 심었었다. 그래서 땅이 아니라도 잘 자랄 줄 알았는데.. 옮겨심을려고 뽑다가 문득 생각이 든 것이.. 분에 옮겨심을 때 펠릿을 통째로 심었었다. 펠릿은 영양분이 전혀 없어서 아마 뿌리가 양분을 흡수를 잘 못했나보다. 잔뿌리가 옮겨심으면서 좀 많이 잘려나갔는데.. 잘 자랄지 모르겠다. 그냥 이대로 죽어버리는 건 아닌지.. 떡잎을 보면 밭에서 자란 것과 키나 잎 크기가 뭐.. 비교도 안되게 초라하다. --; 일찍 옮겼어야 했는데.. 그게 또 그렇게 안됐다.;; 늦었지만 잘 자라렴.. oTL ![]() 이것도 뭐 거의 키가 안자랐다. 잎만 크지. 잎들이 다 땅에 붙으려고 해.--; 암튼.. 미안허다 얘들아. oTL ![]() 언젠가.. 멋진 저녁 노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면 좋겠다. 눈물이 나올만큼 멋진 저녁놀 사진.. :) ![]() ![]() 저화질 폰카 덕 많이 봤네. 거의 다 가려졌다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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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izar님/ 흑흑... 오늘 가보니 제..by 찹촙 at 07/14 호박이 열심히 자라고 있군요.. .. by Mizar at 07/14 Mizar님/ 그러잖아도 오늘 사진을.. by 찹촙 at 07/14 오.. 드디어 호박의 전모가 드러.. by Mizar at 07/12 정말 거침없이 마구 자라고 있어.. by 찹촙 at 06/30 오..지난번 호박들이 이렇게 자라.. by Mizar at 06/30 Mizar님/ 이해는 하지만 ..;; 푸.. by 찹촙 at 06/28 원래 눈앞에 뭐가 있으면 한번씩 .. by Mizar at 06/28 손바닥에 있을 때는 앵두로 보이고.. by Mizar at 06/21 Charlie님/ 하하~ ^_^ 확실히.. by 찹촙 at 06/20 | |||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