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니호박

쑥쑥 잘~ 큰다. 잎이 벌써 내 손바닥보다 커졌다.



줄도 서서히 뻗기 시작했고, 꽃방울도 생겼다.



분에서 큰 녀석들은 이모양..;
잎은 손톱만한데 꽃방울이..--;



저게 언제 손바닥만해지냐..;



여튼 이 녀석들 셋은 처음부터 다시 크고 있다. --;
다시 한번 잘 자라보라고 거름도 주고, 위에다 가루를 낸 쌀겨를 뿌려주었다.



정체불명의 녀석은 아주 느리게 상태가 회복되고 있다.
시간의 텀을 두고 봐서 그렇지 자라는지 안자라는지 나도 실은 모르것다.;

by 찹촙 | 2008/06/29 22:34 | 꽃 보는 ♪찹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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